TL;DR

AI memory bank는 Notion 등 구조화 저장소를 노트 앱이 아니라 에이전트의 장기기억으로 쓰는 패턴으로, 티켓/리서치/브레인스토밍을 담고 에이전트가 작업 완료 시 원본 항목에 진행 보고서를 되쓴다.

출처별 관점

research/2026-07-01-herdr-hermes-on-the-go-ai-programming

  • Hal Shin은 Notion 공식 API를 활용해 Notion을 ‘AI 메모리 뱅크’로 쓰며, 메모리를 ENGINEERING TICKETS / RESEARCH / BRAINSTORM 세 범주로 나눈다 [1] (10:16).
  • 에이전트는 Notion CLI로 DB에 접근하고 전용 지침에 따라 티켓을 생성·조회·수정하며, 작업을 마치면 해당 티켓에 진행 보고서를 직접 작성해 완료 여부를 추적한다 [1] (09:58).
  • GitHub Issues/Jira 대신 Notion을 택한 이유는 스키마가 고정되지 않는 리서치·브레인스토밍까지 한 저장소에서 다루기 위함이다 [1] (09:58).
  • Secretary는 이미 vault.py/vault_ai.py와 research-engine의 Notion 미러링·LLM 위키 적재로 이 패턴을 부분 구현하고 있어, 훔칠 것은 범주화와 ‘작업 후 원본 항목에 진행 보고서 되쓰기’ 루프다 [1].

관련 개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