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L;DR
모든 기능이 아니라 ‘실패 시 매출이 막히거나 데이터가 날아가거나 신뢰가 깨지는’ 핵심 흐름만 골라 E2E로 검증한다는 커버리지 전략.
출처별 관점
research/2026-06-17-ai-agent-playwright-e2e-test-harness
- 테스트 대상은 ‘실패하면 매출이 막히거나, 데이터가 날아가거나, 신뢰가 깨지는 부분’이라는 단일 질문으로 선별한다 [1].
- 제품 핵심 가치와 직결돼 망가지면 사용자 경험이 붕괴되는 지점을 크리티컬 유저 플로우라 부른다 [1].
- 네이버페이 대출 서비스에서 이 기준으로 5개월간 37개 라우트의 자동화 테스트를 구축했다 [1]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