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L;DR
PAI의 ‘중력 중심’. 복잡한 작업을 OBSERVE→THINK→PLAN→BUILD→EXECUTE→VERIFY→LEARN의 7단계로 강제하고, classifier가 NATIVE/ALGORITHM 모드와 E1~E5 effort 티어를 골라 비용·깊이를 정한다.
출처별 관점
research/2026-06-17-pai-life-os-ai-dev
- ALGORITHM MODE 진입 시 Claude는 반드시
PAI/ALGORITHM/LATEST로 현재 버전을 확인하고v{VERSION}.md를 그대로 따른다 — 자체 즉흥 알고리즘 금지 [2]. - 7단계: OBSERVE → THINK → PLAN → BUILD → EXECUTE → VERIFY → LEARN. 각 단계가 capabilities.md의 thinking skill을 끌어쓴다(OBSERVE: IterativeDepth/ContextSearch, VERIFY: RedTeam/BitterPillEngineering/ReReadCheck) [3][4].
- classifier가 입력을 분류해 NATIVE(가벼움) vs ALGORITHM(복잡) 모드와 effort 티어 E1~E5를 매긴다. 티어가 비용/깊이를 결정한다(E1 <90s 초경량, E5 무엇이든) [2][4].
- 과학적 방법(가설→검증→학습)을 코드·과학·예술·비즈니스 결정 등 모든 도메인에 같은 프리미티브로 적용한다 [3].
- E4/E5에서는 Forge(GPT-5.4)·Anvil(Kimi K2.6)·Engineer(Claude) 등 멀티벤더 코더를 격리 worktree에 동시 투입해 VERIFY에서 강한 diff를 고른다 [4]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