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L;DR
harness-100에서 스킬을 오케스트레이터/에이전트-확장/외부 도구의 3개 역할 층으로 분리하는 구조. 스킬은 에이전트의 절차 매뉴얼이다.
출처별 관점
research/20260617-harness-engineering-multiagent-ttimes
- 황민호는 스킬을 매트릭스의 ‘헬리콥터 조종법 다운로드’에 비유해, 역할은 있지만 세부 절차를 모르는 에이전트에게 매뉴얼을 주입해 반복 작업의 품질·일관성을 확보하는 장치로 설명한다 [1].
- 스킬은 오픈소스와 닮았지만 한 줄 요청으로 생성·수정·커스터마이징이 훨씬 쉬워, 작업 결과(예: 구글 인증)를 즉시 스킬로 변환해 동료에게 배포할 수 있다 [1].
- harness-100에서 스킬은 3층으로 분리된다: ① 오케스트레이터 스킬(팀 조율·워크플로·에러핸들링), ② 에이전트-확장 스킬(특정 에이전트 역량 심화 레퍼런스), ③ 외부 도구 스킬(이미지 생성 등 래퍼) [2].
- 하네스당 평균 오케스트레이터 1개 + 에이전트-확장 2개 스킬이 붙는 패턴이다 [2]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