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L;DR
Herdr는 tmux와 유사한 AI-우선 터미널 멀티플렉서로, 코딩 세션을 살려두고 에이전트가 pane 내부를 완전히 보게 해 기기 간 세션 재개를 가능케 하며 git worktree가 내장돼 있다.
출처별 관점
research/2026-07-01-herdr-hermes-on-the-go-ai-programming
- Herdr는 tmux 유사 ‘AI-우선 터미널 멀티플렉서’로, 긴 세션을 pane으로 분할해 Claude Code·Codex 같은 하니스를 그 안에서 실행한다 [1] (01:40).
- Hermes가 Herdr를 조작하는 CLI가 화면에 노출된다:
herdr pane split --direction down,herdr pane run ... codex ...,herdr wait output --source recent --lines 120 --timeout 120000— 즉 pane 생성→명령 실행→출력 폴링으로 완료 감지하는 흐름이다 [1] (07:45). - 핵심 가치는 세션을 컴퓨터에 살려두는 것으로, 사용자가 자리를 비워도 작업이 이어지고 돌아오면 전체 대화 맥락으로 재개하는 양방향 흐름이 성립한다 [1] (08:29).
- Herdr에는 git worktree가 내장되어 코딩 에이전트가 작업 전 프로젝트의 새 워크트리 사본을 자동 생성하므로 다중 에이전트의 작업 디렉터리 충돌을 방지한다 [1] (08:39).
- Secretary는 이 Herdr를 herdr_runtime.py로 opt-in(SECRETARY_HERDR=1) 통합해 conversation별 pane을 유지하지만, 영상이 강조하는 기기 간 양방향 재개는 아직 명시적으로 지원하지 않는다 [1]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