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L;DR

AI 에이전트 개발에서 코드 생성보다 앞단의 문제 소유자, 성공 기준, 거부 요인, 의사결정 변화, 업무 프로세스 매핑을 먼저 고정하는 제품 규율이다.

출처별 관점

research/2026-06-29-you-cant-prompt-the-room-visuallabs

  • Horváth는 AI로 코드 작성 비용이 낮아진 뒤 소프트웨어 개발의 병목이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요구사항·이해관계자 조율로 이동했다고 본다 [2].
  • VisualLabs 해커톤 사례에서 21개 에이전트 아이디어 중 17개는 가치·데이터 접근·오너십 부족으로 폐기되고 4개만 실제 업무 영향으로 남았다는 점이 이 규율의 근거로 제시된다 [2].
  • 실무 절차는 story mapping으로 프로세스 backbone과 user story를 만들고, 문제 소유자·성공 상태·거부 요인·의사결정 변화 네 질문을 답한 뒤 VAD(Value → Architecture → Design) 순서로 설계하는 방식이다 [2].
  • FuelAI 관점에서는 production agent 관련 콘텐츠를 데모 가능성보다 실제 workflow 가치와 반복 사용 가능성으로 거르는 큐레이션 기준과 연결된다 [3]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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