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L;DR
기존 조직 문법을 버리고 프로세스·구조 자체를 재설계하는 ‘AI 네이티브’와, 기존 프로세스를 AI로 보조하는 ‘AI 이네이블드’의 구분.
출처별 관점
research/20260617-harness-engineering-multiagent-ttimes
- 황민호는 AI 네이티브를 ‘기존 회사의 몸에 밴 문법이 없어야’ 하는, 일하는 프로세스·구조를 통째로 재설계하는 방식으로 설명한다 [1].
- 사례: 디자인 템플릿을 5개 만들어 고르는 대신, AI 네이티브 대학생은 100개 넘는 템플릿을 한 번에 생성해 고르는 스케일 사고를 보인다 [1].
- 현재 AI 수혜는 업무 지시 경험이 많은 리더·시니어에 집중되지만, 주니어·대학생은 10년 경험을 1년에 압축 습득할 기회를 갖는다 [1].
- 황민호는 Anthropic의 2025-12 연구가 AI 도입 후 직장 내 소셜 다이나믹(대화) 감소를 1번 파인딩으로 보고했고, 역설적으로 서로 다른 AI 도구 사용자 간엔 관점 충돌로 커뮤니케이션이 늘기도 한다고 전한다 [1].